위버스 | Weverse

Position
로컬라이제이션 스페셜리스트
Job
한영 번역·로컬라이제이션

위버스는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개발하고 운영하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세계 팬덤과 K팝 아티스트의 교류를 위한 장으로 탄생한 위버스는 아티스트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커뮤니티 기능을 중심으로 멤버십 및 공식 상품 판매를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했습니다. 커뮤니티, 팬레터, DM 등 소위 ‘최애’ 아티스트와 가까워지는 경험을 비롯해 정품을 보장하는 공식 상품, 멤버십 한정으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콘텐츠, 아티스트 관련 배지를 모으는 게임 요소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팬덤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240 여 국가에 서비스가 제공되는 위버스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천만 명을 돌파하며 K팝의 역량을 세계 무대로 펼쳐내는 여정에 기여하고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위버스는 크게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 창구 기능을 하는 위버스 커뮤니티, 앨범, 공식 상품, 멤버십, 콘텐츠 등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위버스샵, 아티스트가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위버스 라이브, 아티스트와 DM으로 연결되는 위버스 DM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방면으로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공되며, 그 중 영어를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로서 위버스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전반적인 서비스의 로컬라이제이션을 수행했습니다

기본적인 로컬라이제이션 업무 범위는 전반적인 서비스의 UX/UI 텍스트는 물론, 이커머스 파트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발신하는 공지 및 상품 관련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 플랫폼 내 신규 서비스의 UX/UI 텍스트 및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했습니다. 또한 위버스컴퍼니의 홈페이지 번역을 맡아 위버스 및 하이브의 브랜드 관점에서 회사와 전체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위버스의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매년 개최되는 위버스콘 페스티벌의 홈페이지, 현장 운영을 위한 배너 및 이벤트 관련 콘텐츠, 효율적인 대기를 위해 개발된 위버스 줄서기 서비스 등의 영어 로컬라이제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한국 엔터테인먼트 신을 펼쳐내는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인 만큼 서로 다른 문화의 접점에서 매번 새로운 언어 전략을 고민하며 플랫폼의 영어를 구축해 나갔습니다. 사용자 중에는 비영어권 사용자의 비율이 크다는 점을 유념하며, 한국 콘텐츠의 영어 로컬라이제이션에 대한 기준을 모색했습니다.

Works.